후덕죽 셰프, 또 미담…'윤주모 子' 돌잔치까지 챙겨 "할아버지처럼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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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또 미담…'윤주모 子' 돌잔치까지 챙겨 "할아버지처럼 따뜻하게"

엑스포츠뉴스 2026-01-16 15:1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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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주모' 윤나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2' 윤주모가 후덕죽 셰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16일 윤주모 계정에는 "촬영이 끝나고 몇 달 뒤에 열린 아들 돌잔치♥ 축하하러 기쁜 마음으로 와 주신 흑백 이모 삼촌들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윤주모' 윤나라부터 '천생연분' 박가람, '중식마녀' 이문정, 백셰프 후덕죽, '아기맹수' 김시현, '서울엄마' 우정욱, '쓰리스타킬러' 안진호 셰프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윤주모는 "그리고 중식당 호빈의 멋진 룸에서 잔치를 열 수 있게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신경써 주신 후덕죽 셰프님♥ 할아버처럼 따듯하게 계속 지켜봐 주셨어요. 호빈 최고~ 후덕죽 셰프님 사랑합니당"이라고 덧붙였다.

윤주모는 "좋은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이 가장 큰 행운"이라고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3일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여전한 화제성을 자랑하며 막을 내렸다. 

최종 우승은 최강록이 차지했으며, 윤주모는 준우승의 '요리괴물' 이하성과 함께 흑셰프 중 5라운드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아쉽게 결승에 오르지 못한 후덕죽 셰프는 57년 차 중식 대가다운 실력과 남다른 마인드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다. 

한편, '흑백요리사2'는 넷플릭스에 전편 공개됐다. 

사진 = 윤주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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