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아재맹수' 임성근이 개업 준비 중인 파주 식당의 근황을 공개하며 사칭 식당을 주의해달라고 말했다.
임성근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습니다~ 많은 오만둥이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 중이니 쪼~~~금만 더! 기다려주쎄요 ^^"라며 공사 중인 식당 모습을 공개했다.
식당 사칭 주의도 당부했다. 임성근은 "그리고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라며 "조만간 오픈하는 0가게 아닌, 1가게로 !열~쓈히! 노 저어볼게요~^^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임성근은 지난해에도 자신의 SNS에 "경기 지역 인근 한정식 집과 갈비 프랜차이즈는 나와 관련이 없다는 점 분명히 말씀드린다. 요즘 여기저기 내 이름이 사용되고 있어 혼란을 드릴 수 있기에 이렇게 글로 전달한다. 저는 현재 파주에 식당을 오픈 중이다"라고 사칭 식당에 대한 주의를 전한 바 있다.
한편 임성근은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으로 2015년 올리브 '한식대첩3'에서 서울팀으로 출연해 우승했다.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남다른 말솜씨로 사랑받았다. 14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했다.
이하 임성근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임짱입니다~~^^
오늘은 파주 심학산에 오픈 예정인
제 식당의 공사 중인 모습을 살짝 가져와봤습니다~
많은 오만둥이 팬분들을 모실 수 있도록
넓~~은 공간으로 준비중이니
쪼~~~금만 더! 기다려주쎄요 ^^
그리고 아직도 제 이름이 들어간 간판들 때문에
혼란스러워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현재 제가 직접 운영 중인 식당은 없으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오픈하는
0가게 아닌, 1가게로 !열~쓈히! 노 저어볼게요~^^
감사합니다!
끝!
사진 = 임성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임신' 강은비, 남편에 "더러운 여자랑 결혼한단 소문 있었다"
- 2위 이주빈, 사기 사건 연루돼 법원 출석…"도용해 범죄 저질러"
- 3위 황신혜 "남동생, 사고로 전신마비…구족화가로 활동"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