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가 발생해 3호선 일부 구간이 차질을 빚었지만, 조치가 완료돼 정상 운행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16일 오후 2시 33분께 "오금역 선로전환기 연기 발생은 조치 완료돼 현재 3호선 정상 운행 중"이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앞서 이날 오후 1시 26분께 오금역 선로전환기에서 연기가 일어나 한때 3호선이 가랑시장역까지만 운행하고, 경찰병원~오금역 양방향 열차 운행을 멈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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