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빛나는 브레인 면모를 선보인다. 학창 시절 IQ 141이라는 사실이 공개되며 기대를 모은 그는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의 핵심을 꿰뚫는 분석을 펼친다. 그의 활약에 MC 박하선마저 “우린 1년 넘게 했는데도 상대가 안 되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만취 운전 난동, 치과 환자 폭행 사건 등 충격적인 현장 재조명과 함께 20년간 미궁에 빠진 ‘노들길 살인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뇌섹남’ 강승윤의 날카로운 추리력, 스튜디오를 압도하다
강승윤은 ‘히든아이’에서 예리한 분석력과 뛰어난 통찰력을 발휘하며 ‘뇌섹남’의 진면목을 드러낸다. 그는 사건의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히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숨겨진 진실과 범인의 심리를 꿰뚫는 질문을 던진다. 이러한 그의 모습은 함께하는 출연진과 프로파일러 권일용, 표창원마저 놀라게 할 만큼 전문적인 깊이를 보여준다. 평소 대중에게 아티스트로 친숙한 강승윤이 범죄 심리 분석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펼치는 활약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만취 난동부터 충격 폭행까지, 사회 병폐를 고발하는 현장
이날 방송에서는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는 경악스러운 사건들이 공개된다.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차량을 들이받고 전복시킨 뒤 경찰에게 “아까 했잖아!”, “뺨 날려도 될까요?”라며 난동을 부리는 40대 여성의 적반하장 행태가 담긴 현장 세 컷이 공개된다. 또한 권일용의 범죄 규칙 코너에서는 환불을 요구하는 환자에게 쇠막대기로 무자비한 폭행을 가하는 치과 의사의 충격적인 범행이 다뤄진다. 강승윤은 이에 대해 “저런 사람이 어떻게 의사를 하냐”며 분노를 표출한다.
20년 미궁 ‘노들길 살인사건’ 재조명, 연쇄살인 가능성에 촉각
표창원의 미제 사건 파일에서는 20년째 풀리지 않는 ‘노들길 살인사건’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20대 여성의 알몸 시신이 노들길 옆 배수로에서 발견된 이 사건은 시신이 물로 씻어낸 듯 깨끗하고 기괴한 자세로 유기된 점, 의도를 알 수 없는 신체 흔적 등으로 미스터리를 더한다. 표창원은 당시 미제로 남았던 다른 사건과의 유사성을 지적하며 연쇄 살인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분석과 추리를 통해 20년 미제 사건의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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