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비자 캐시 앱 레이싱불스, 포드와 새 파워유닛 시대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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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비자 캐시 앱 레이싱불스, 포드와 새 파워유닛 시대 본격 시동

오토레이싱 2026-01-16 13:5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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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비자 캐시 앱 레이싱불스가 2026년 시즌 리버리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공개했다.

F1 비자 캐시 앱 레이싱불스가 2026년 시즌 리버리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공개했다.
F1 비자 캐시 앱 레이싱불스가 2026년 시즌 리버리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공개했다.

행사 장소는 중앙 미시간 기차역으로 팀은 포드 레이싱 및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함께 첫 레드불-포드 파워트레인 파워유닛을 출범하며 새로운 기술 협업을 알렸다. 현장에는 빅 션이 등장해 60초 분량의 레드불 랩으로 팀을 소개했고, 이후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번 런칭은 팀의 향후 방향성과 기술 개발 진척, 시즌 준비 과정 등을 공개하는 전략적 무대로 설정됐다.

신형 리버리는 기존 팬 호응이 높았던 올 화이트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포드 협업을 반영한 블루 포인트 컬러를 적용했다. 차체 윤곽선을 따라 파란 라인이 배치돼 시각적 선명도를 높였고 전체 구성은 보다 간결하고 공력적 형태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정리됐다.

드라이버 라인업에는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새롭게 합류한다. 레드불 주니어 프로그램을 거친 그는 올해 F1 유일한 신인으로 데뷔하며 2021년 랜도 노리스에게 “그리드에서 만나자”고 말한 이후 5년 만에 실제 그리드에 오르게 됐다.

2026년부터 레드불과 포드는 합작 파워유닛 제조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포드의 125년 브랜드 기술 유산과 레드불의 파워트레인 프로젝트가 결합하는 형태로 F1에서 엔진 레이블이 교체되는 상징적 국면이자 공동 개발 체계의 첫 사례로 평가된다. 협업 파트너로는 헥사곤 계열사에서 분사한 옥타브가 합류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영역을 지원할 예정이다.

팀은 창작자 프로그램을 확대해 팬과 크리에이터의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 기록은 포토그래퍼 지안 이카타르가 담당했고, 팬 대상 손목 밴드 디자인 공모전도 진행됐다. 최종 우승자는 아일랜드 출신 온라인 참가자로 행사 초청이 제공됐다.

한편 이 팀은 시즌 킷과 레이스 슈트도 공개하며 패션·커뮤니티 접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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