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정예팀이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단계에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A.X K1'은 국내 최초로 매개변수 5000억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 모델로 NIA 벤치마크 평가에서 공동 1위를 기록했다. SK텔레콤 정예팀은 향후 이미지와 음성 및 영상 데이터를 처리하는 멀티모달 기술을 고도화하여 국내 인공지능 생태계 혁신을 주도할 계획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Copyright ⓒ 비즈니스플러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