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선정을 기념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우리 Team Korea 적금’을 선보였다.
상품 특징
1인 1계좌, 월 최대 30만원 납입 가능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총 10만 좌 한정 판매
기본 금리 연 2.5% + 우대금리 최대 5.0%p → 최고 연 7.5%
우대금리 조건
올림픽 메달 획득 시: 금메달 0.5%p, 은메달 0.2%p, 동메달 0.1%p (최대 3.0%p)
우리WON뱅킹 응원 댓글 작성: 건당 0.2%p, 최대 1.0%p
대한민국 최종 순위 예측 적중 시: 1.0%p 추가
이벤트 혜택
2월 28일까지 가입 후 응원 댓글 작성 고객 중 추첨 → 스타벅스 커피 쿠폰 300명
2월 19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 이벤트 → 뚜레쥬르 케이크 쿠폰(10명), 스탠리 텀블러(10명)
우리은행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땀과 열정을 고객과 함께 응원하며 금융 혜택도 즐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올림픽을 시작으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 하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지속 후원하며 응원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주은혁기자 jooeh@justeconom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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