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모터스가 공식 유튜브 콘텐츠 ‘도전자’를 통해 CS 기반 영업 직원 선발전을 마무리했다.
도전자는 도이치 모터스 전시장 영업 인력을 콘텐츠 형태로 조명하는 시리즈로 브랜드 접점에서의 고객 응대 역량과 세일즈 전문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도전자 : 도이치 모터스 전시장을 다니는 자’는 지난해 9월 첫 공개 후 총 8화로 구성됐으며 가수 예원이 진행을 맡았다.
콘텐츠는 전시장별 영업 직원(SC)을 직접 만나 차량 상담, 고객 응대, 세일즈 롤플레잉 등 실제 영업 과정을 반영한 구성으로 시청자 반응을 얻었고, 엔터테인먼트 포맷을 적용하면서도 현업 기반의 전문성을 유지했다. 중반부 에피소드에서는 돌발 상황 대응 능력을 확인하는 몰래카메라 형식의 장면도 포함됐다.
최종 회차는 ‘FREUDE IN CUSTOMER SERVICE’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도이치 모터스 12개 전시장에서 선발된 영업 직원이 성수통합센터에서 라운드별 서바이벌 방식으로 경쟁했다. 각 라운드는 세일즈 전문성, 상황 대응력, CS 응대 등을 평가 항목으로 구성됐다. 정하린 CS연구소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고 체계적 평가 지표를 기반으로 4명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했다.
최종 라운드는 미스터리 쇼퍼 롤플레잉과 도이치 모터스 세일즈 본부장의 평가를 거쳐 실제 영업 현장에서의 역량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결과는 한남 전시장의 박준수 팀장이 차지했다. 박 팀장은 2021년 입사 후 BMW 코리아 인증 영업 사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상담 전문성과 고객 응대 중심 태도를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온라인 채널을 통한 영업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도전자는 도이치 모터스가 운영하는 공식 유튜브 채널 기반으로 제작됐다. 도이치 모터스는 국내 수입차 딜러사 중 최초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브랜드·세일즈 정보를 콘텐츠화해 왔으며, 현재 구독자 57만 명을 확보하고 있다. 유튜브 실버 버튼은 수입차 딜러사 최초 기록이다. 도이치 모터스는 향후에도 디지털 채널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전시장·세일즈 오퍼레이션과 연결된 콘텐츠를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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