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금융 계열사의 두나무 지분 인수 검토 소식에 삼성생명 주가가 급등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5분 현재 삼성생명은 전장 대비 5.52% 오른 17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주가는 장중 9.74% 뛴 17만69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이날 삼성생명과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 계열사가 두나무 3대 주주인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두나무 구주 거래를 논의한다는 보도가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삼서금융은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측이 보유한 두나무 지분 중 8%를 매입하는 내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