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의심스러운 택배 상자'가 손대자마자 폭발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상자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한 고급 레지던스의 1층으로 배송됐는데, 보안요원이 살펴보려고 손을 대자 곧바로 폭음과 함께 터졌습니다.
현장의 2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개인 간의 다툼 때문에 일어난 일로 보고, 용의자들을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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