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케어, 프리미엄 요양의 표준 제시할 ‘쏠라체 홈 미사’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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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케어, 프리미엄 요양의 표준 제시할 ‘쏠라체 홈 미사’ 개소

데일리 포스트 2026-01-16 12:15: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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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신한라이프케어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ÀCE) 홈 미사’를 개소했다.

지난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 위치한 ‘쏠라체 홈 미사’의 개소식 행사는 신한금융그룹 진옥동 회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 등 그룹 경영진과 이현재 하남시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장, 정재승 KAIST 교수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 오픈 기념식,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신한라이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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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회장은 축사를 통해 “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라고 소개하며 “단순히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을 통해 쌓이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분히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신한라이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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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체 홈 미사’는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 제공과 함께 신체활동 및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고려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이다. 그룹의 시니어사업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시설로서 집처럼 아늑하면서도 한층 더 품격 있는 편안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업계 최고 수준의 돌봄 인력을 배치하고 안전과 신체 편의, 스마트 돌봄을 아우르는 환경 요소들을 시설 전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신한라이프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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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실 중심의 구조를 통해 생활의 안정감을 높이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한편, 시력 약자를 고려해 판독성이 높은 전용 글꼴을 개발∙적용하는 등 이용 편의성도 세심하게 담아냈다.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의료적 안심이 확보되는 케어 시스템과 전문 돌봄 인력을 통해 프리미엄 요양의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 운영 목표”라며 “ ‘쏠라체 홈 미사’에서 확립하는 기준과 역량으로 우아한 삶이 어우러지는 라이프 커뮤니티 모델을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신한라이프케어는 신한금융그룹의 디지털 브랜드 ‘SOL’과 이탈리아어 ‘VERACE(진정한, 진실된, 참된)’를 결합해 개발된 ‘쏠라체(SOLÀCE)’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운영, 진정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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