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카리나는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 차 1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프라다의 앰버서더 답게 모던 클래식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클래식한 그레이 글렌 체크 패턴의 오버사이즈 블루종 재킷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플리츠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드러냈다.
특히 날렵한 블랙 스틸레토 힐에 그레이 컬러의 루즈 삭스를 매치하며 포인트를 선사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SYNK : aeXIS LINE(싱크 : 액시스 라인)’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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