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1월 16일 기준 24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3.75g당 955,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0.10%) 상승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금 가격이 소폭 상승하는 모습이다. 24K 금을 팔 때 가격은 801,000원으로 2,000원(0.25%) 상승했다.
18K 및 14K 금시세는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다. 하지만 14K 금을 팔 때 가격은 456,600원으로 전일 대비 1,100원(0.24%) 상승세를 보였다.
한편, 백금은 내가 살 때 기준 491,000원으로 5,000원(1.02%)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내가 팔 때 가격 또한 399,000원으로 4,000원(1.00%) 상승했다.
반면, 순은은 하락세를 보였다. 내가 살 때 기준 21,340원으로 320원(-1.50%) 하락했으며, 팔 때 가격은 15,010원으로 230원(-1.53%) 하락했다. 전반적으로 귀금속 시장에서 금과 백금은 상승세를 보이는 반면, 은은 하락세를 보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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