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가 개발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오프라인 대회인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2025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팀들이 참가했으며, 풀리그 방식의 예선전을 거쳐 4강 토너먼트로 이어지는 승부가 펼쳐졌다
▲ 프리스타일 국가대표 선발 2025 챔피언십 현장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가 개발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의 오프라인 대회인 '한중대항전 국가대표 선발 2025 챔피언십'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 접수를 통해 선발된 팀들이 참가했으며, 풀리그 방식의 예선전을 거쳐 4강 토너먼트로 이어지는 승부가 펼쳐졌다.
대회 결과,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파이널(FINAL)' 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901' 팀이 2위, '언노운(UnKnown)' 팀이 3위, '배틀(Battle)' 팀이 4위를 기록하며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다.
선발된 4개 팀은 오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서울 삼성역 소재 숲 프리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이들은 중국 대표팀을 상대로 자존심을 건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올해 한중대항전은 총상금 3,5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조이시티 관계자는 "수년간 이어온 한중대항전과 다양한 대회를 통해 축적된 e스포츠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다"며, "앞으로도 심판, 선수 관리, 대회 운영 등 전반적인 시스템을 고도화하여 글로벌 e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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