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 확인 시간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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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 확인 시간 걸려

일간스포츠 2026-01-16 11:15: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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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이 최근 발생한 해킹(랜섬웨어) 사고와 관련해 정부 관계 기관의 공식 조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원그룹은 16일 브리핑에서 랜섬웨어 사고 특성상 침입 경로가 복잡하고, 단순한 시스템 접근 흔적만으로는 고객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교원그룹은 현재 복수의 국내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조사 기간이 길어지더라도 정확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고객 보호를 위한 최우선 가치"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전 8시께 교원그룹은 일부 사내 시스템에서 비정상 징후를 확인한 뒤 같은 날 오후 9시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관계 수사기관에 침해 정황을 신고한 바 있다.

교원그룹은 전날 계열사 중 교원투어와 교원위즈가 운영하는 위즈아일랜드, 프랜시스파커는 이번 사고와 관련한 랜섬웨어 침해, 데이터 유출 정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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