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태국 전지훈련지에서 새 시즌 대비 담금질에 한창인 성남FC가 일본 국적의 후지모리 료지(28) 영입 소식을 전했다.
후지모리 료지는 169cm의 신체조건으로 큰키는 아니지만, 왼발을 주발로 사용하는 윙백 자원으로 중요한 전술적 역할을 수행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25시즌까지 일본 J3리그 AC 나가노 파르세이루 소속으로 6시즌간 81경기에 출전해 8득점을 올린 바 있다.
구단은 꾸준한 출전 경험을 가진 선수를 영입하며 새 시즌 경기 운영에 활력을 더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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