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비스트 출신 장현승이 군 제대 후 완벽 '퇴마' 근황을 전했다.
14일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는 '악귀 퇴마 후 장현승 근황 라이브 (w. 엑소시스트 재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과거 비스트(현 하이라이트)에서 탈퇴한 장현승이 등장해 근황을 나눴다.
이른바 '악귀 시절'로 불리는 장현승의 과거 태도 논란도 언급됐다. 당시를 떠올리며 장현승은 "철딱서니가 없을 때"라며 과오를 인정했다.
MC 재재는 "유명하게 (인터넷에) 돌았던 게,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 완전히 '퇴마'를 당했다더라. 눈빛이 맑아졌다"며 군 제대 전후 차이를 언급했다.
장현승은 "군대에 가면 알아서 착한 사람이 된다. 제가 군대를 늦게 갔기 때문에 잘하진 못해도 누가 되고 싶지는 않았다"고 담담히 밝혔다.
이어 "늦게 입대를 한 만큼 더 열심히 임했고, 그래서 많은 분들께 칭찬도 받고, 환경적으로 나를 받쳐주니까 퇴마를 안 당할 이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재재는 "여러분들도 잠 많이 자고 햇볕 보고 규칙적으로 생활하면서 그 누구라도 퇴마를 당할 수 있다. 장현승 씨가 보여주셨다"고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장현승은 과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저거는 제가 아니다. 저 사람 이제 없다"며 셀프 디스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MMTG 문명특급, 장현승, SNS, 온라인 커뮤니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임신' 강은비, 남편에 "더러운 여자랑 결혼한단 소문 있었다"
- 2위 이주빈, 사기 사건 연루돼 법원 출석…"도용해 범죄 저질러"
- 3위 황신혜 "남동생, 사고로 전신마비…구족화가로 활동"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