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품격 있는 카리스마… 4인4색 로맨틱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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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품격 있는 카리스마… 4인4색 로맨틱 비주얼

이데일리 2026-01-16 10:3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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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가 품격 있는 비주얼로 신곡 ‘넬라 노테’(Nella Nott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비트인터렉티브)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규 4집 ‘더 레거시’(THE LEGACY)의 두 번째 선공개 싱글 ‘넬라 노테’의 개인 포토를 모두 공개했다.

공개된 포토에서 포레스텔라는 골드 자수와 실크 타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소화하고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은 절제된 분위기 속 각자의 개성을 담아낸 표정 연기로 ‘넬라 노테’의 섬세한 감성을 예고했다.

액자를 활용한 유니크한 구도와 정교한 연출은 포레스텔라만의 고급스러운 카리스마와 멋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4인4색 서로 다른 매력을 녹이면서도 조화로운 비주얼 시너지의 품격 있는 컷을 완성한 포레스텔라가 신곡으로 어떤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정규 4집의 첫 선공개 싱글 ‘스틸 히어’(Still Here)에 이어 새롭게 공개되는 이번 수록곡 ‘넬라 노테’는 글로벌 명곡이자 포레스텔라의 정규 1집에도 수록된 ‘그대가 알지 못하는 사랑’(Dell‘amore Non Si Sa), ’마이 에덴‘(My eden)의 작곡가 안드레아 산드리가 작사·작곡한 이탈리아어 크로스오버 곡이다. 안드레아 산드리는 포레스텔라만의 로맨틱한 결에 어울리는 곡을 완성하기 위해 작업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다.

포레스텔라는 완성도 높은 오리지널 신곡으로 정규 4집을 완성해가는 한편 앨범과 동명의 2025~26 콘서트 ’더 레거시‘에서 신곡 무대를 직접 공개하며 음원과 라이브를 아우르는 귀 호강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7일과 18일 개최되는 ’더 레거시‘ 대구 공연에서는 ’넬라 노테‘를 음원보다 무대로 먼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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