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김성령 나 때문에 미코 안 나가…난 급하게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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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김성령 나 때문에 미코 안 나가…난 급하게 준비"

모두서치 2026-01-16 10:27: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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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방송인 장윤정이 자기 때문에 배우 김성령이 미스코리아를 안 나갔었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지난 15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숙은 "윤정 언니는 옛날에 TV를 틀면 MC를 보고 있었다"고 했다.

김종국은 "저 어릴 때만 해도 미스코리아는 스타 등용문이었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1987년도에 미스코리아 진을 받았었다"며 "1988년엔 김성령씨였고 배우 오현경은 1989년에 받았다"고 했다.

송은이는 "김성령 언니가 옛날에 한 번 얘기했는데 원래 1987년에 미스코리아를 나가려고 했다가 장윤정이랑 붙으면 승산이 없다고 해서 안 나갔다더라"라고 말했다.

장윤정은 "누가 얘기해줘서 알았다"며 "전혀 모르는 얘기였고 저도 급하게 준비해서 나갔었다"고 했다.

황신혜는 "최초로 1988년도에 미스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위도 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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