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만화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툰슐랭 산곡역점이 1월 17일 오픈한다.
툰슐랭 산곡역점은 지하철 7호선 산곡역 인근 세월천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인근 생활권과의 접근성이 양호한 입지로, 주변 상권을 중심으로 한 이용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매장 인근에는 산곡북초등학교, 용마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하고 있어 방과 후 학생 손님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입지적 환경을 고려해 매장 내부는 장시간 체류가 가능한 공간 구성에 초점을 맞췄다.
산곡역점은 유럽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그리스 산토리니를 모티브로 한 인테리어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일반룸과 멀티박스룸 외에도 리클라이너가 설치된 4인·6인용 대형룸을 마련해 소규모 모임 단위 이용도 가능하도록 했다.
콘텐츠 구성은 신간 위주의 만화책 라인업을 갖췄으며, 약 80여 종의 보드게임과 닌텐도 등 놀이 콘텐츠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넷플릭스, 디즈니 등 주요 OTT 플랫폼의 인기 콘텐츠를 제한없이 시청 가능하다.
먹거리 메뉴는 만화카페 이용 특성을 반영해 붉닭게티, 갈비메가함박, 로제떡볶이 등 식사, 간식류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모든 메뉴는 각 룸에 설치된 QR 코드를 통해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다.
툰슐랭 관계자는 “산곡역점은 인근 교육시설과 생활권 환경을 고려해 공간 구성과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지역 이용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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