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정진운 '신의악단' 찾아가는 팬서비스...3주차 무대인사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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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정진운 '신의악단' 찾아가는 팬서비스...3주차 무대인사 출격

이데일리 2026-01-16 10:0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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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제치고 기적 같은 역주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이 개봉 3주 차 주말, 천안과 호남 지역 관객들을 찾아간다.



영화 ‘신의악단’ 측은 개봉 3주 차 주말인 오는 17일과 18일, 천안과 전라도 지역 무대인사 일정을 전격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개봉 이후 폭발적인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됐으며, 그동안 일정상 방문하지 못했던 지역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감사 인사를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일정에는 김형협 감독을 필두로 박시후, 정진운, 태항호, 서동원, 남태훈, 한정완, 고혜진, 신한결 등 영화의 주역들이 대거 참석하며, 특히 극의 중심을 잡아준 ‘국민 엄마’ 최선자 배우까지 합류해 ‘신의악단’ 완전체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17일에는 천안을 시작으로 익산, 전주를 순회하는 강행군을 펼친다. 배우들은 △CGV 천안터미널을 시작으로 △CGV 익산 △롯데시네마 전주송천 △메가박스 전주객사 △CGV 전주고사 △CGV 전주효자를 차례로 방문해 충청 및 전북 지역 관객들과 뜨거운 만남을 갖는다.

이어 18일에는 광주광역시로 이동해 호남권 관객들의 열기에 불을 지핀다. △CGV 광주금남로 △롯데시네마 광주(백화점) △CGV 광주상무 △메가박스 광주하남 △CGV 광주첨단 △메가박스 첨단을 종횡무진 누비며 주말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신의악단’은 개봉 3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대작들을 제치고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누적 관객 30만 명을 돌파한 것은 물론, 단체 관람 요청 쇄도로 상영관이 확대되고, CCM 가수팀들과 함께하는 ‘싱어롱 GV 상영회’기 확대되는 등 ‘흥행 역주행’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거친 세상 속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위로와 감동의 하모니, 영화 ‘신의악단’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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