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4시46분께 인천 계양구 이화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50㎡에 이르는 비닐하우스 1동과 안에 있던 농기구 등이 탔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59명과 펌프차 등 장비 21대를 투입, 불이 난 지 51분만인 오전 5시37분께 껐다.
소방 관계자는 “화재 원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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