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백석대는 태권도선교단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일본 오키나와 지역에서 해외 단기 선교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교는 태권도를 매개로 신앙과 문화를 연결하는 '기독교 태권도 드라마 공연'을 중심으로 현지 학교와 교회, 주요 거점에서 문화·체육 융합형 활동을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백석대 태권도선교단은 2024년 베트남 하노이, 지난해 인도네시아 바탐에 이어 오키나와에서 세 번째 해외 선교를 하며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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