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다이어트 성공에도 초췌…"유지가 더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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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다이어트 성공에도 초췌…"유지가 더 어려워"

모두서치 2026-01-16 09:3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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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그룹 캔 배기성이 다이어트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근황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배기성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살빼는 것보다 유지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배기성이 초췌한 얼굴로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배기성은 "정말 쉽지않다. 근육을 강화해야 하고 너무 근손실이 많아서 회복시켜야 한다"며 "시작할 때는 진짜 싫은데 그래도 이렇게 운동하니 기분이 상쾌하다"고 했다.

앞서 배기성은 지난달 운동과 식단 조절로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배기성은 "이제는 다시 돌아가지 않겠다. 굿바이. 그동안 참 잘 먹었다"며 "내년은 '유지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했다.

그는 "지금 사진을 보니 예전엔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다"며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된다. 집중 또 집중"이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배기성은 1993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그룹 '캔'의 멤버로 활동하며 '내 생애 봄날은', '가라가라'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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