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차승원이 딸 이름을 새긴 '딸 사랑'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tvN '차가네'에서는 차승원, 추성훈, 토미와 함께 방콕에 합류한 딘딘과 대니구의 하루가 공개됐다.
모두가 모인 식사 시간, 차승원의 팔을 유심히 바라보던 대니구는 "실례가 안 된다면 레이첼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내 딸이다. 세례명이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끈다. 대니 구 또한 "제 세례명은 대니얼이다"라고 이야기했고, 차승원은 "천주교냐"며 반가움을 표했다.
과거 차승원은 한 드라마에서 문신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Rachel'이라고 적힌 큰 이름과 천사 그림이 그려진 팔뚝이 시선을 끌었던 것.
당시 이는 차승원의 딸 세례명으로 알려져 '딸 바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사진=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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