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괴한에 피습…생명 위협('판사 이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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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괴한에 피습…생명 위협('판사 이한영')

뉴스컬처 2026-01-16 08:3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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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지성이 결국 표적이 됐다.

16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에서는 병역 비리 장부를 세상에 터뜨린 이한영(지성)이 의문의 남자로부터 습격을 당하며 생명의 위협에 놓인다.

사진=판사 이한영
사진=판사 이한영

앞선 방송에서 이한영은 정치권과 법조계 유력 인사들의 자녀가 연루된 병역 비리 장부를 공개하며 사법부를 뒤흔들었다. 문제의 장부에는 강신진(박희순)이 대법원장으로 밀어붙이던 핵심 인물의 아들까지 포함돼 있었고, 한영의 폭로로 신진이 설계한 거대한 판은 한순간에 무너졌다.

폭풍의 중심에 선 한영은 결국 보이지 않는 적들의 타깃이 된다. 16일 공개된 스틸에는 대낮, 거리 한복판에서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무차별 공격을 받는 한영의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상대의 거친 공격에 쓰러지고 손등이 찢겨 피를 흘리면서도, 한영은 가방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마치 목숨보다 중요한 무언가를 지키려는 듯한 집요한 몸부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격은 멈추지 않고, 대낮의 혈투는 계속된다. 한영이 그토록 필사적으로 사수하려 한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를 노린 습격자의 정체가 누구일까.

병역 비리 장부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젖힌 대가로, 이한영은 이제 사법부 거악의 전면적인 압박에 맞서야 하는 처지가 됐다. 당장 내일조차 보장되지 않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한영이 선택할 ‘정면 돌파’가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이목이 쏠린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는 1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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