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5시10분께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를 달리던 22.5t 화물차에서 불이나 55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화물차 뒷바퀴 브레이크 과열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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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5시10분께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를 달리던 22.5t 화물차에서 불이나 55분 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화물차 뒷바퀴 브레이크 과열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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