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티모시 샬라메와 그의 연인인 카일리 제너가 단순한 연애를 넘어 사실상 결혼한 것과 다름없는 관계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현지 시간) 외신 페이지 식스는 두 사람이 현재 로스앤젤레스에서 1년 이상 동거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아직 법적인 혼인 신고는 하지 않았으나 이미 부부나 다름없는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티모시 샬라메는 카일리 제너가 전 파트너인 트래비스 스콧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자녀의 삶에도 깊숙이 관여하는 등 헌신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1월 파리 패션위크에서 인연을 맺은 후 3년간 교제해왔다. 이후 비욘세의 콘서트에서 포착되거나 각종 시상식에 함께 참석하는 등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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