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모텔을 가?"…16살 딸, 母 불륜 의혹 해명→박하선 경악 (이숙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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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모텔을 가?"…16살 딸, 母 불륜 의혹 해명→박하선 경악 (이숙캠)[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1-16 07:53: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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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박하선.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16살 딸을 앞에 두고 싸움을 이어 나가는 부부에 박하선과 서장훈이 분노를 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숙캠')에서는 행실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넷째 딸 앞에서조차 '소파 동침 사건'을 다시 꺼내며 싸움을 멈추지 않고, 아이에게 하소연과 신세 한탄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이날 행실 부부 남편과 아내는 미성년자인 넷째 딸이 듣는 곳에서 언쟁을 벌였다.



남편과 아내는 '막내가 눈치를 보는 거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못 느꼈다"고 입을 모았고, 서장훈은 "이 철없는 사람들"이라며 실소를 터뜨렸다.

또한 남편은 아이에게 하소연했고, 딸은 "전 상황을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남편은 엄마가 다른 남자와 소파에서 마주보고 동침을 했다고 하소연했다.

"엄마가요?"라고 묻는 딸을 본 박하선은 "저걸 왜 사춘기 딸에게 말하냐"고 경악했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부부 또한 "저 이야기를 왜 하는 거냐"며 질색했다.



남편은 이어 "엄마는 얘(아빠 친구)가 여기 자고 있는데 여기 있었으면 안되는 거다. 모텔 가면 더블 침대 있지"라고 이어갔고 박하선은 "애가 무슨 모텔에 가냐. 무슨 소리냐"고 짜증을 냈다.

이에 딸은 "둘이 마주 보고 잔 게 아니지 않나"라며 "그 상황만 봤을 땐 심정 이해간다"며 불륜 의심에 대해 진중하게 이야기를 들어줬다.



아내는 "애한테 그런 이야기를 왜 하냐"며 아이를 두고 앞에서 부부 싸움을 일으켰고, "너 말해 봐라. 어떻게 된 거냐 그날"이라며 함께 아이에게 따졌다.

결국 아이는 '엄마의 동침 사건'을 이야기하게 됐고, 진태현은 딸의 표정을 보며 "애기 표정 봐"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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