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들어가자마자 입구에 딱 이렇게 떠버렸습니다
평소 저분의 판매 내역을 보더라도 시계 업자같은느낌은 아니길래
사와서 보물찾기를 해보고 폴리싱, 뒷판뜯기 연습을 해보기위해 바로 구매 ㄱㄱ했어요
뉴비입장에서 처음보는 시계들이 당연히 많았지만 계속 하나씩 뒤지다 보니
제미나이를 빡세게 부려서 김영삼 대통령시계하고 알바시계, 라도 시계까지 찾아버렸습니다 ㅋㅋㅋㅋ
하지만 크기가 너무작고 작동을 안해서 제가쓸생각은 없었기때문에 그대로 당근행 ㄱㄱ
그러던중...
아직도 정상적으로 작동을하는 제미나이 피셜 81년식 꼬물 시티즌을 찾아버렸습니다..!
크기는 너무작지만 그당시에 남성용으로 나온거라기도하고 그래서
가죽줄 사가지고 팔찌처럼 써볼생각입니다.
글라스에 기스도 많아서 폴리워치로 연습도 해보고 요긴하게 써먹을수 있을거같네요
정신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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