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학교 웹툰학과 학생 8명이 최근 6주간 주식회사 도토리의 베이커리 브랜드인 ‘베이커스’와 협업하여 캐릭터 및 굿즈 개발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이번 활동은 ‘2025 미래내일일경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독창적인 캐릭터를 제작하고 이를 활용한 키링, 스티커 등 다양한 시제품을 선보여 실무 역량을 입증했다.
지난 7일 열린 성과보고회에서 학생들의 결과물은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보혜 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학생들이 기획부터 제품 구현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캐릭터 및 굿즈 시장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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