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그룹 NCT의 멤버 도영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한층 더 늠름해진 근황을 전했다.
NCT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은 15일 수료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군 복무 중인 도영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각 잡힌 군복과 군모를 착용한 채 늠름한 자세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입대 전보다 더욱 단단해진 체구와 짙어진 남성미가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2월 8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 도영은 신병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성실히 이행하며 군인으로서의 첫발을 성공적으로 뗐다. 훈련소 수료 소식과 함께 공개된 건강한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도영은 지난 2016년 NCT U로 가요계에 데뷔해 독보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NCT의 핵심 멤버로서 NCT 127은 물론, 유닛 그룹 NCT 도재정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뿐만 아니라 솔로 가수로서도 역량을 증명해 온 도영은 입대 전까지 다양한 음악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긴밀히 소통해 왔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도영은 향후 자대 배치를 받아 남은 군 복무 기간 동안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늠름한 군인이 되어 돌아온 도영의 수료 소식에 국내외 팬들은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길 바란다, 군복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의 안전한 군 생활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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