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석주원 기자 |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한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신규 SSR 니케 1종과 스토리 이벤트를 업데이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첫 등장하는 ‘레이블’은 방주의 모든 기록이 모이는 도서관에서 비밀을 지키는 음침한 사서로 전장에서는 SSR 등급의 방어형 니케로 활약한다. 보호막을 이용해 자신의 공격 및 생존 능력을 강화하며 버스트 스킬 발동 시 보호막이 무적 상태가 될 뿐만 아니라 아군의 공격 능력도 강화시킨다
레이블은 오는 29일까지 특수 모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에는 일반 모집, 소셜 포인트 모집, 몰드 아이템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개방되는 스토리 이벤트 ‘SIN EDITOR’에서는 방주의 언론 보도에 위화감을 느낀 지휘관이 진실을 알기 위해 도서관 깊숙한 곳으로 향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아카이브에는 ‘OUT OF UNIFORM’과 ‘NONSENSE RED’가 추가돼 아인, 츠바이, 나가와 함께 즐기는 새해 축제 스토리 이벤트를 비롯해 레드 후드의 2024년 인기 투표 1위 기념 코스튬 관련 이벤트 퀘스트를 다시 즐길 수 있다.
아카이브 스토리 이벤트를 해금할 수 있는 ‘메모리 필름’은 스토리 이벤트 SIN EDITOR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29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모집 티켓, 육성 재료가 포함된 보상을 최대 7일까지 수령할 수 있는 7 Days Login 이벤트 PARANOID DAYS가 진행된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