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뉴욕 물가에 ‘K-당황’... “7만 원짜리 랍스터 롤, 그냥 반납하자” 폭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추성훈, 뉴욕 물가에 ‘K-당황’... “7만 원짜리 랍스터 롤, 그냥 반납하자” 폭소

스타패션 2026-01-15 19:28:00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서 공개된 뉴욕 효도 여행 2탄.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서 공개된 뉴욕 효도 여행 2탄.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어머니와 함께한 뉴욕 효도 여행에서 ‘체력 역전’을 당하며 진땀을 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에는 ‘지쳤나요? 아니요. 체력 역전 뉴욕 효도 여행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 뉴욕 물가에 ‘깜짝’... “랍스터 롤 하나에 7만 원?”

뉴욕의 명소 ‘첼시 마켓’을 찾은 추성훈 가족은 상상을 초월하는 현지 물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추성훈은 손바닥만 한 랍스터 롤 가격이 51달러(약 7만 원)라는 사실에 “뉴욕 살면 그냥 있는 자체가 부자다. 이거 반납하자”며 현실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어머니는 “비린내 하나 없이 정말 프레시하다”며 만족감을 표했고, 추성훈 역시 가격에는 투덜대면서도 어머니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열었다.

어머니의 이번 여행 최대 목적지는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배경인 티파니 매장이었다. 5번가 티파니 매장 앞에 도착한 어머니는 영화 속 오드리 헵번의 포즈를 재연하며 감격에 젖었다. “영화 장면이 생각난다. 진짜 꿈만 같다”는 어머니의 모습에 추성훈 역시 “성훈이도 많이 크고 성공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번 여행의 백미는 단연 어머니의 ‘강철 체력’이었다. 하루에만 13.5km를 걷는 강행군에도 어머니는 “맞장을 뜨는 기분”이라며 앞장섰고, 오히려 50대에 접어든 아들 추성훈이 “나는 좀 먼저 가서 자야겠다. 엄마는 진짜 대박이다”라며 항복을 선언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 “너의 마지막 팬이 될게”... 어머니의 뭉클한 진심

여행의 끝자락, 어머니는 아들 추성훈을 향해 진심 어린 속마음을 전했다. 어머니는 “인생을 돌아보니 사랑밖에 없더라. 사랑은 이길 수 없는 것”이라며 “성훈아, 엄마는 너의 첫 번째 스폰서이자 마지막 팬이 될 거다.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말해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내년에는 이탈리아 나폴리 여행을 약속한 추성훈 모자의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뉴욕 스토리는 많은 이들에게 효도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게 하고 있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