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가 '프리앙카'발 받았네... 계단도 레드카펫 만드는 '설화'급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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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가 '프리앙카'발 받았네... 계단도 레드카펫 만드는 '설화'급 드레스

스타패션 2026-01-15 19: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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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새틴 드레스 | 실크 드레이핑으로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을 완성한 프리앙카 초프라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인스타그램
화이트 새틴 드레스 | 실크 드레이핑으로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을 완성한 프리앙카 초프라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인스타그램

배우 프리앙카 초프라가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종료 후, '애프터 파티'의 주인공으로 등극하며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그녀가 선택한 이번 룩은 단순한 파티복을 넘어, 화이트 컬러가 줄 수 있는 극강의 화려함을 보여준다. 마치 지난 프리앙카 초프라 관련 소식에서 강조되었던 앰버서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이번에도 '올드머니 룩'의 정석으로 치환되며 팬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입는 순간 주인공, '드레이핑 실크'의 마법

이번 룩의 핵심은 몸매를 타고 흐르는 화이트 새틴 가운이다. 가슴 라인의 입체적인 카울 넥과 골반 라인의 섬세한 주름은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드레스에 드라마틱한 볼륨감을 부여한다. 조명을 받을 때마다 흐르는 은은한 광택은 프리앙카의 건강한 피부 톤과 대비를 이루며, 별도의 조명 없이도 그녀를 빛나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다.

실버 핸드백 & 주얼리 | 화이트 룩에 엣지를 더하는 실버 포인트 액세서리 레이어링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인스타그램
실버 핸드백 & 주얼리 | 화이트 룩에 엣지를 더하는 실버 포인트 액세서리 레이어링 /사진=프리앙카 초프라 인스타그램

'한 끗' 차이 완성하는 실버 포인트 액세서리

럭셔리 룩의 완성은 역시 액세서리다. 프리앙카는 드레스의 톤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세련미를 극대화하는 실버 미니백과 스트랩 샌들을 매치했다. 메탈릭한 질감의 소품들은 순백의 의상에 현대적인 무드를 더해주며, 자칫 올드해 보일 수 있는 실크 소재를 한층 트렌디하게 격상시켰다. 불가리 앰버서더다운 영리한 믹스매치다.

분위기 다 씹어먹는 '글램 웨이브' 헤어

드레스가 구조적이라면 헤어와 메이크업은 클래식하다. 가르마를 자연스럽게 탄 롱 볼륨 웨이브는 우아한 여신 이미지를 굳히는 신의 한 수였다. 여기에 건강한 혈색을 살린 로즈 브라운 립을 더해, 과한 꾸밈없이도 화려함의 정점에 선 '애프터 파티 퀸'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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