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이 MC몽과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직접 반박했습니다.
차가원 회장 "MC몽 불륜설, 남편도 콧방귀"
온라인 커뮤니티
차가원 회장은 최근 일요시사와의 인터뷰에서 MC몽과의 불륜설에 대해 "(작은 아버지인) A씨가 MC몽과 나의 관계를 의심한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그런 소리를 믿을 사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MC몽과 나는 회의할 때마다 소리 지르고 싸웠던 사이다. MC몽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은 나의 가족과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 식구를 포함해 모두가 알고 있었기에 남편조차 콧방귀를 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작된 대화로 마녀사냥”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한 매체에서 공개한 차가원 회장과 MC몽의 카카오톡 대화에 대해 차가원 회장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직접 발견한 것도 아닌, 제3자의 증언과 제보만으로 기사를 쓸 수 있다면 대한민국에서 하루에 나올 허위 기사가 100만 건을 넘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차가원 회장과 MC몽의 카카오톡 메시지에서는 MC몽이 "난 그 인간 때문에 속아서 XX 시도를 두 번이나 했어. 죽을 각오로 억울함 풀고 죽을거야", "내가 더러운 XX에게 잠시나마 속았다는 것에, 그 사람이 시키는 것에 넘어갔다는 것에 모든 걸 안고 죽을 싶을 뿐", "내 여자친구가 날 도와준건 날 위해서였고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지 정말 몰랐어" 등 호소가 담겨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MC몽은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A씨가 빅플래닛메이드 지분을 넘기라 협박했고 차가원 회장과 동업자인 자신의 관계를 조작한 대화를 매체에 넘겼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차가원 회장은 "MC몽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날 불륜녀로 만들었고 A씨에게 속은 MC몽이 조작에 가담한게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나. MC몽이 책임질 문제를 왜 내가 떠안고 마녀사냥 당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습니다.
동업 넘어 사적 관계? “명예훼손 혐의로 민형사 조치”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매체는 MC몽과 차가원 회장이 지난 5월까지 비밀리에 연인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차 회장이 2022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MC몽 계좌로 총 120억 원대 현금을 이체하고, 여기에 더해 약 100억 원 상당의 고가 선물까지 제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해당 보도는 두 사람의 관계가 단순한 사업 파트너를 넘어선 사적 관계였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파문을 키웠습니다.
이에 대해 차가원 회장 측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차 회장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해당 기사와 영상은 명백한 허위사실에 기반한 것”이라며, 2025년 12월 29일부로 해당 보도 작성 및 유포에 관여한 모든 관계자를 상대로 형사·민사상 법적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실관계를 왜곡한 채 사생활을 침해하고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차가원 회장 프로필
Copyright ⓒ 살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