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충남 홍성군 홍성읍 옥암리 29번 국도를 달리던 21t 덤프트럭이 언덕 아래로 추락해 뒤집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홍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0분께 목격자가 "차가 전복됐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경상을 입은 운전자 A(50대)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덤프트럭이 커브길 주행 중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추락·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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