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5일 낮 12시 46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한 공작기계 제작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하던 60대 직원 A씨가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업체 시설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2천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7분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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