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스칸으로 불린 30년”...윤홍근의 제너시스BBQ, 본사 지원은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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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스칸으로 불린 30년”...윤홍근의 제너시스BBQ, 본사 지원은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나

소비자경제신문 2026-01-15 16:55: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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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경제] 이해석 기자 =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은 본사와 가맹점, 소비자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1995년 설립 이후 치킨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오며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매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2025 제너시스BBQ 패밀리 페스티벌’을 열었고, 행사에는 가맹점주와 협력사, 임직원 등 5,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가운데에는 여러 매장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가맹점주도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열린 '2025 제너시스BBQ 패밀리 페스티벌'에서 윤홍근 회장이 입장하고 있다. [사진=신윤철 기자]

의정부송산점, 효자점, 민락점을 운영하는 어용성 대표 역시 군 전역 후 BBQ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외식업과 인연을 맺은 패밀리 중 한 명입니다.

다음은 의정부송산점 어용성 대표와의 인터뷰 전문이다.


Q) 군 전역 후 유학과 창업 사이에서 고민하다 창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어 대표 : 아르바이트를 1~2년 정도 하다가 유학을 고민하던 시기에 BBQ에서 좋은 상품이 있어서 1호점을 오픈하게 됐습니다.

Q) 1호점은 어떤 형태의 매장이었나?
어 대표 : 1호점은 배달형 매장이었고 코로나 이후 2호점을 오픈하게 됐습니다. 플랫폼에만 의존할 수는 없어서 매장을 찾는 손님들께 본사 앱 혜택을 꾸준히 안내했습니다.

Q) 여러 매장이 빠르게 안정된 배경은?
어 대표 : 본사 앱이 저희한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본사 앱에 새로운 이벤트가 나올 때마다 손님들이 계속 찾아주셨던 것 같습니다.

Q) 매장을 운영하면서 중요하게 지켜온 기준은?
어 대표 : 불편 사항이 있으면 최소한 일주일 안에 바꾸자는 목표가 있습니다.

Q) 다른 지점과의 차별점이 있다면?
어 대표 : 손님께서 오셨을 때 샐러드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던 말씀 때문에 (제가 운영 중인 매장은) 매장에 방문하는 모든 고객님께 (샐러드를) 서비스로 드리고 있습니다. (메뉴로) 팔아주면 안 되겠냐는 이야기가 있어서 메뉴판을 새로 만들어 샐러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제너시스BBQ는 본사 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하며 가맹점주 지원을 이어가고 있고,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2030년까지 전 세계 5만 개 매장을 목표로 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경제TV 이해석 기자입니다.

[위 영상은 니콘Z6II로 촬영 되었습니다.]

 

npce@dailyc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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