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2026시즌 입장권과 시즌권 혜택을 15일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 구단은 "2026시즌에도 입장권 판매는 전 좌석 지정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K리그 최초로 도입한 중립 응원석인 ‘올팬존(All-Fan Zone)’ 구역도 확장해 응원팀과 상관 없이 축구를 편하게 관람하도록 공간을 더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단일 경기권 기준 약 18% 할인 혜택과 다양한 기념품을 주는 시즌권은 22일 오후 6시까지 구단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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