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 있는 한 제조공장 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15일 안성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5분께 안성시 미양면 제2공단에 위치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공장 내 종이재지연료 120톤가량을 보관하는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했으며, 2시59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은 재산 피해 등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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