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지인 자택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무단결근' 현직 경찰관, 지인 자택서 흉기에 찔린 채 발견

이데일리 2026-01-15 16:20:23 신고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현직 경찰관이 무단결근하며 40대 여성의 집에 머물다가 흉기에 찔린 채 발견됐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인천시 부평구 자택에서 현직 경찰관인 5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인천 미추홀경찰서 소속 경찰관으로 사건 당일 무단결근 상태에서 A씨의 집에 머물다가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과 관련한 구체적인 동기를 파악하고 있다”며 “B씨 무단결근에 대해서도 내부 조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