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Care Angels’ 선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창원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 SH시니어케어 ‘케어엔젤스 Care Angels’ 선정

파이낸셜경제 2026-01-15 15:20:03 신고

3줄요약
▲ 창원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어르신의 일상에 활력과 안전, 그리고 품격 있는 돌봄을 제공해 온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가 AI 기반 시니어 케어 정보 및 복지 컨설팅 플랫폼 SH시니어케어의 공식 파트너 네트워크 ‘케어엔젤스 Care Angels’로 선정됐다.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는 이름 그대로 어르신들이 매일을 젊은날처럼 활기차고 의미 있게 보내도록 돕는 센터를 목표로 한다. 단순히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는 장소를 넘어 정신적·신체적·사회적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형 돌봄 서비스를 지향한다.

■ 일상을 디자인하는 서비스, 맞춤형 프로그램 강점

젊은날 센터의 가장 큰 장점은 어르신의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이해하고 맞춤형으로 설계된 돌봄 프로그램에 있다.

✔ 인지·정서 향상 프로그램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퍼즐·퀴즈, 미술·음악 활동 등이 일상 속 인지 자극과 정서적 만족을 동시에 높인다.

✔ 신체 건강 중심 프로그램
맞춤형 체조·가벼운 운동·보행 보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근력 유지와 움직임 향상을 유도하며 활동성을 자연스럽게 키운다.

✔ 사회성·참여형 활동
단순한 돌봄이 아니라 다른 어르신과의 교류, 소규모 조별 활동, 계절별 행사·기념일 프로그램 등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는 활동을 주기적으로 운영한다.

✔ 통합 영양 관리
센터는 규칙적인 3식 식사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영양 상태를 고려한 균형 잡힌 식단을 운영한다. 식사는 단순한 급식이 아니라 건강 유지와 활력 증진을 위한 필수 서비스로 정성껏 준비된다.

이처럼 젊은날 주간보호센터는 체계적인 돌봄 프로그램의 설계와 실행을 통해 어르신들이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하게 하루를 보내도록 지원한다.

 

▲ 창원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


■ 가족 중심 소통과 투명 운영

젊은날 센터는 어르신뿐 아니라 보호자와의 소통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정기적인 상담 일정과 일일 일지 공유,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간 협력 시스템을 통해 센터에서의 생활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호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소통 구조는 돌봄의 신뢰를 높일 뿐 아니라 보호자와 센터가 함께 어르신의 케어 방향을 조율할 수 있게 한다.

■ 케어엔젤스 선정 배경과 의미

SH시니어케어는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를 케어엔젤스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젊은날 센터는 단지 부족한 일상을 채우는 돌봄을 넘어 어르신의 삶의 질과 활동성을 함께 고려하는 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맞춤형 활동, 사회적 참여, 가족 소통 등 돌봄의 본질을 실천해 온 기관입니다.

이런 기관은 더 많은 시니어와 가족에게 신뢰 기반으로 알려져야 하며, 케어엔젤스가 연결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케어엔젤스로 선정된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는 SH시니어케어 플랫폼을 통해 100여 개 이상의 언론사, 공식 블로그, 커뮤니티, 그리고 시니어 가족에게 전달되는 케어리포트 Care Report등을 통해 센터의 서비스와 철학이 체계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노출이 아니라, 센터가 쌓아온 돌봄의 질과 실천의 내용이 정확한 맥락으로 공유되도록 설계된 구조다.

 

▲ 창원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

■ 젊은날 데이케어 센터의 다짐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는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단지 ‘지원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이곳은 어르신의 하루를 존중받는 시간, 소통의 시간, 성장을 격려하는 시간으로 바꾸는 곳이다.

센터는 말한다. “어르신의 하루가 안전하고 편안했는지를 넘어, 의미 있고 활기찼다고 기억되도록 매 순간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프로그램 하나, 식사 한 끼, 활동 한 번까지도 어르신의 삶 속에 따뜻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젊은날 센터는 앞으로도 진심을 담은 돌봄을 이어갈 것이다.

젊은날 데이케어 주간보호센터는 “매일이 다시 젊은날처럼”이라는 철학을 흔들림 없이 지켜가며, 시니어와 가족 모두가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일상의 동반자로서 그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Copyright ⓒ 파이낸셜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