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현재 ‘미스트롯4’에서 활약 중인 김희진이 데뷔 6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2020년 1월 15일 ‘차마’로 데뷔한 김희진은 15일, 데뷔 6주년을 맞았다.
김희진은 2019년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에서 TOP8을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미스트롯’ 이후 ‘차마’로 정식 데뷔, ‘삼산이수’, ‘사랑의 팔베개’, ‘주세요’ 등 특유의 상큼함과 요염함이 공존하는 음악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스트롯’ 당시 TOP10 멤버들 중 막내였던 김희진은 환상적인 실력과 넘치는 끼로 ‘황금 막내’, ‘만능 트롯걸’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김희진은 음원 발매, 각종 행사, 축제 등 뿐 아니라, 예능과 음악 방송, 라디오, 해외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며 팬들과 호흡했다.
최근에는 시즌1에 이어 약 7년 만에 ‘미스트롯4’에 재도전장을 던졌다. ‘현역부X’로 출격한 김희진은 폭발하는 에너지와 신명나는 흥을 안방극장에 배달하며 본선 2차로 직행했다. ‘현역부X’ 멤버들과 함께한 김희진의 무대에 장윤정은 “영혼을 불태웠다. 완벽한 퍼포먼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이처럼 현재 자신의 에너지로 행복을 주고 있는 김희진은 가수라는 꿈을 위해 숱한 노력을 펼쳐왔다. 아이돌 연습생은 물론, 남진, 주현미, 태진아, 송가인 등 레전드 트롯 가수들의 코러스 가수로 경력을 쌓았다. 현재는 ‘미스트롯’ 시즌1에 이어 시즌4에서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팬들의 응원 역시 뜨겁다.
한편, 최근 김희진은 오는 2월 결혼 발표까지 한 가운데, 2026년 ‘미스트롯4’를 시작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사진 = 제이지스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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