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오르며 주목받은 '술 빚는 윤주모'(윤나라)가 과거 이력과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화제를 모은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탑5에 이름을 올린 윤주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윤주모는 자신의 학창 시절을 언급하며 "서울예대 05학번"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학교 선배들 중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에 출연했던 정우 선배가 있고, 03학번 구교환 선배도 있었다"고 말하며 화려한 선후배 라인을 공개했다.
이어 "옆과에는 이동휘 같은 친구들도 많았고, 권혁수도 있었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 많았다"며 당시 학교 분위기를 떠올렸다. 그는 "그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도 자극이 된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지었다.
윤주모는 요리사가 되기 전의 이력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요리를 하기 전에는 약 1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했다"며 "공연 기획과 문화 관련 일을 했고, 세종문화회관에서도 잠깐 근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 때문에 뉴욕에도 다녀왔다"며 다채로운 사회 경험을 쌓아왔음을 전했다.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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