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日 축구 초대형 사기 터졌다! 뮌헨 입단→또또또 부상?…김민재 결승골 돕고 드러누웠다 "무릎 부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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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日 축구 초대형 사기 터졌다! 뮌헨 입단→또또또 부상?…김민재 결승골 돕고 드러누웠다 "무릎 부상 우려"

엑스포츠뉴스 2026-01-15 14:49: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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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토 히로키가 또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15일(한국시간) 열린 FC쾰른과의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의 레프트백으로 선발 출전해 김민재의 역전 결승포를 돕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이토가 경기 중 무릎을 부여잡고 경기장 위에 드러누운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이토가 뮌헨 입단 후 '유리몸' 기질을 보이고 있어 우려가 크다.

이토는 뮌헨에 입단한 직후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중족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한 뒤 수술까지 받으며 반년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시즌 막바지에도 중족골 부상이 재발하며 첫 시즌에 '최악의 영입'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 당한 이토의 부상은 이번 시즌까지 이어졌다. 이토는 지난해 11월이 되어서야 그라운드로 돌아왔으나, 실전 감각이 떨어져 있던 탓에 팀에 많은 도움을 주지는 못했다. 뱅상 콤파니 감독은 십자인대 부상으로 빠진 알폰소 데이비스의 자리에 이토 대신 톰 비쇼프를 기용했고, 이토는 백업 역할을 맡는 데 그쳤다.

쾰른전은 이토가 오랜만에 선발 출전해 좋은 활약을 보여준 경기였다. 이날 왼쪽 측면 수비수로 나선 이토는 패스 성공률 90%(66/73), 키 패스 2회, 인터셉트 2회, 클리어링 2회, 리커버리 3회 등을 기록하며 뮌헨의 3-1 역전승에 기여했다.

특히 후반 26분경 자신이 얻어낸 코너킥 상황에서 올라온 공을 머리로 돌려놓으며 김민재의 역전 결승골을 어시스트, 뮌헨이 승리를 거두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끝이 좋지 않았다. 이토가 경기 막바지 무릎을 잡고 쓰러진 것이다. 이토는 곧바로 하파엘 게헤이루와 교체되어 나갔다.



뮌헨 관련 소식을 다루는 '바이에른 앤 저머니'는 "이토의 무릎 부상이 의심된다"고 전했다.

경기 후 콤파니 감독은 해리 케인과 이토의 부상에 대해 "두 선수는 부상을 참고 경기를 뛸 수 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구단 측에서는 아직 선수들의 부상과 관련해 입장을 내지 않았다. 

사진=바이에른 앤드 저머니 / 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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