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하남시장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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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하남시장 성명서 발표

더포스트 2026-01-15 14:27: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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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은15일 하남시청 상황실에서 기획예산처(前기획재정부)가 검토 중인「위례-신사선 도시철도 건설사업」(이하 위례신사선)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강력히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를 통해“위례신사선은2008년 위례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이후17년째 착공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며, “위례신도시 주민들은 총5,470억 원의 위례 철도(위례신사선,위례트램)사업비를 분담하고도2024년 위례신사선 민자사업이 최종 유찰로 결렬됨에 따라 정부를 믿고 기다려온 위례 주민들의 인내심은 한계에 다다른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특히,위례 하남시 주민의 경우 열악한 대중교통(버스)여건 속에서 장기간 교통불편을 겪고 있으며 위례신도시 철도 사업비 중1,256억원을 하남시 주민들이 부담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하남시만 철도영향권에서 벗어나 있어 단일 생활권역인 위례신도시내에서 교통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2년8월 국토부장관 면담 등 총36회 이상 국토교통부,대광위 등 중앙정부에‘위례신사선’의 신속 추진과‘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건의한 사항을 언급하며,

2025년6월 위례공통현안위원회의‘위례신사선 하남연장’서울시 건의, 2025년8월 하남시‘위례신사선 하남연장’전문가 토론회 개최, 2025년10월 총18,637명의‘위례신사선 하남연장’서명부를 대광위 위원장,경기도2부지사 등관계기관에 전달한 바,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의‘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반영이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현재 시장은“위례신사선 예타 통과 촉구 성명서를 국토교통부,기획예산처,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전달하고 정부 정책을 믿고 위례신도시에 입주한 주민들을 위해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와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을 강력히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례신사선은 지난해4월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신속예타’사업으로 확정되어 철도 부문 신속 예타 기간(9개월 소요)을 감안하면,오는1월 말~2월 중 최종 평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하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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