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이 있는지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13일 한복수 와동장과 기관 단체장 10여명이 함께 관내 경로당 14개소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복수 와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와 함께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시설 내·외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또 와동장으로 부임하며 받은 축하 화분을 경로당에 기증하기도 했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경로당을 먼저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와동의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환영해 주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정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꾸준히 인사드리고 소통하며, 경로당 이용 등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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