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4기 영철, 여자친구 생겼나?…'구해줘 홈즈'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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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4기 영철, 여자친구 생겼나?…'구해줘 홈즈' 깜짝 등장

모두서치 2026-01-15 14: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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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나는 솔로' 24기 영철의 근황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방송인 김대호가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직접 임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약 2억5000만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살펴본다.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현실적인 주거 형태가 공개될 예정이다.

안재현과 김대호는 해당 예산으로 구할 수 있는 방 3개까지 전셋집 매물을 방문한다.

별다른 연출 없이 날 것 그대로의 생활감이 담긴 자취방에 안재현은 "친구 집에 놀러 온 것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김대호 역시 "마치 내 집 같은 현실감"이라며 깊이 공감했다.

거실 곳곳에 쌓인 분리수거 쓰레기와 세탁기 위에 밀린 빨랫감 등 현실적인 풍경이 이어지자 안재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반면, 김대호는 "다 이해된다"며 집주인의 입장을 대변하듯 나섰다.

김숙은 "공간이 넓고 활용도도 좋아 충분히 괜찮다"고 평가했다.

특히 한겨울임에도 거실 한가운데 놓인 선풍기를 본 김대호는 "어차피 여름은 또 온다"며 현실주의 면모를 보였고, 집 안 물건 배치를 통해 집주인의 출근 루틴을 정확히 짚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주우재는 "대호 형 세컨하우스 아니냐"며 농담을 던졌다.

이날 임장 중 '나는 SOLO' 24기 영철이 의뢰인으로 깜짝 등장하며 분위기는 한층 더 달아오른다. 다마스를 타고 등장한 영철은 현재 수원 옥탑방에 거주 중인 30대 싱글남으로, 서울에서 자취를 하기 위해 의뢰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영철의 사연을 들은 안재현과 김대호는 자신들의 30대를 떠올리며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응원을 건넸다. 그러나 김대호의 여자친구 유무에 대한 기습 질문에 영철이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이자, 김대호는 "방이나 보자"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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