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 성형설까지 불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깜짝’ [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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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성형설까지 불거졌다…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깜짝’ [SD이슈]

스포츠동아 2026-01-15 14:0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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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 SNS 캡처

정지소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정지소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정지소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촬영한 프로필 사진과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가죽 재킷과 슈트 스타일링, 올블랙 착장 등을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인상을 드러냈다. 아역 시절부터 이어져 온 순한 이미지와는 결이 다른, 도회적이고 차분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달라진 얼굴선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두고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정지소 맞냐”는 반응이 이어지는 한편, 일부에서는 성형 수술 가능성을 언급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그러나 정지소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외형 변화의 배경을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작품에 들어가기 전 약 한 달간 강도 높은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한다며, 하루 한 끼 식사로 체중을 조절한다고 설명했다. 캐릭터 몰입을 위해 외형 관리 역시 연기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정지소 SNS 캡처

정지소 SNS 캡처

팬들의 반응이 변화의 계기가 됐다는 솔직한 고백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 영화 무대인사 당시 편안한 차림으로 참석했다가 팬들로부터 “조금 더 꾸미고 나와도 좋겠다”는 조언을 들은 뒤, 공식 일정에 맞춰 스타일링과 관리에 신경 쓰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정지소는 영화 ‘기생충’에서 박 사장 딸 다혜 역으로 얼굴을 알린 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송혜교의 아역인 어린 문동은을 연기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고,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성인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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